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전공의 총정원제 시범사업 반드시 성공시키겠다"
[ 2002년 05월 18일 15시 00분 ]
"현행 전공의 수련방식으로는 정원이 계속 줄어드는 상황에서 중소병원의 수급 차질이나 수련여건 불균형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앞으로 병원군별 총정원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시행해 새로운 수련모델을 만들어 가겠다"
가톨릭대의료원이 내년 병원군별 총정원제 시범사업을 앞두고 수련제도 전반을 개선하기 위한 실무작업에 착수해 주목되고 있다.
시범사업을 위한 수련 프로그램 개발을 총괄하는 가톨릭대의료원 박성학(기획조정실장) 교수는 "정부의 정책 기조가 전문의를 줄이고 일반의를 늘리는 것이기 때문에 이에 맞게 수련제도 역시 수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전공의들의 수련 및 교육 여건을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중소병원의 열악한 근무환경도 향상될 것이다"면서 "이를 위해 정부와 모자병원, 전공의 등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시행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병원군별 총정원제는 대형병원과 중소병원이 모자협약을 체결해 인턴과 레지던트의 수련과 순환근무 및 파견근무, 근무환경개선, 위상강화, 채용, 인사, 성적, 복무 등을 공동 관리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를 통해 모병원은 전공의 정원 감축으로 인해 부족한 인력을 자병원으로부터 수혈 받고, 자병원인 중소병원은 수련기피현상에 따른 인력난을 해소하면서 우수자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모자병원간 순환근무가 정착되면 이론과 실습의 균형을 이룰 수 있으며, 중소병원 전공의들의 수련여건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 교수는 "우리나라는 외국과 달리 전문의가 90%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를 시정하기 위해서는 일반의들이 전반적인 핼스 케어를 담당할 수 있도록 수련의 질을 제고하는 제도적 장치를 함께 마련해야 한다"면서 "시범사업에서 이런 문제도 어느정도 보완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박 교수는 전공의 수련제도의 틀을 수술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적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미국의 경우 주정부 등에서 국공립대 뿐만 아니라 사립대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도 전공의만이라도 재정적 도움을 주고, 시범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함께 풀어가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박 교수의 주문이다.
박 교수는 "총정원제 시범사업은 결국 전공의들이 즐겁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수련의 질을 높이는데 있다"며 "정부와 참여 병원장, 주임교수, 전공의 등 주체들이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면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확신했다.
병원군별 총정원제 시범사업에는 성모병원, 강남성모병원, 의정부성모병원, 성바오로병원, 성모자애병원, 성가병원, 성빈센트병원, 대전성모병원, 청주성모병원 등 9개 병원이 참여한다.
안창욱기자(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