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병원 만들겠다"
[ 2006년 02월 08일 23시 11분 ]
중구 필동에서 동작구 흑석동으로 이전한지 1년만에 흑자경영에 들어선 중앙대학교 병원. 지역의 대표병원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특히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빠른 경영정상화는 새로이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것이 의료계의 평가다. 지난달 18일 열린 이전 1주년 기념식에 하루 앞서 취임한 장세경 신임원장을 데일리메디가 만났다.
[편집자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병원
“지역 주민에게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는 병원은 크게 성장할 수 없습니다. 특히 낙후되고 소외받는 의료사각 지역의 병원은 더욱 그렇습니다”
지난달 17일 새로 취임한 중앙대병원 장세경 신임원장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지역과의 협력을 통한 병원발전 방안을 가장 먼저 꺼내 놓았다.
그는 “노인 및 소아 인구 비중이 높은 것이 병원이 위치한 관악 및 동작구 지역의 특징”이라며 “이들을 대상으로 특화된 의료서비스가 선행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먼저 “관악구와 동작구의 100만 인구의 의료서비스를 담당하기에 부족함 없는 장비 및 시설을 갖춘 병원의 응급실 활용능력을 최대한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지역 구급단체 및 시설과의 연계활동을 통해서 가능한 일이기에 이들에 대한 홍보활동 강화도 함께 수반할 의사도 내비쳤다.
또한 그는 70여억원의 예산을 투입, 병원 정보화의 일환으로 지역 개원의 및 협력로컬병원과 정보를 공유,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중이라고 밝혔다.
장 원장은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협력 로컬 및 지역 개원가에서 중대병원을 개인병원처럼 활용하는 네트워크가 구축, 지역 의료기관과의 관계가 더욱 친밀해져 주민 편의에 일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센터 중심의 병원 지향
장 원장은 오는 3월초 오픈 예정인 암센터 오픈에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현재 최신장비 설치를 위한 마무리공사를 진행중이며, 우수한 의료진 확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것이 장 원장의 설명이다.
지난 2000년 개소한 심혈관센터 및 슬관절센터와 지난달 문을 연 소화기센터와 더불어 암센터는 센터중심의 병원으로 변모하는 중대병원 의료서비스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소화기 센터는 최첨단 시설과 장비, 쾌적한 진료환경 외에 클리닉별 담당 코디네이터를 통한 1·2차 의료기관과의 협진체계 등을 구축할 방침이다.
홍보활동 강화
장 원장은 이밖에 병원이 추진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뒷받침하는 홍보활동을 적극 지원할 의사를 내비쳤다.
그는 “중대병원이 타 경쟁 병원에 비해 홍보 부족으로 받고 있는 불이익이 적지 않다”며 “홍보가 병원 이미지 제고 및 위상강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대내외적으로 달라지고 있는 중앙대학교병원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