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시부트라민은 안전한 비만치료제"
[ 2006년 03월 13일 00시 19분 ]
영국비만학회 회장 존 와일딩 (John Wilding) 박사
[사진]
는 최근 한국애보트가 마련한 기자 간담회를 통한 '안전한 비만관리'에 대한 발표에서 이같이 밝히고 최근 국내에서도 불거진 향정신성 식욕억제제의 무분별한 사용이 내성 및 금단증상, 심각한 심혈관계 질환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존 와일딩 박사는 "펜터민 등 향정신성 계열 식욕억제제는 장기적으로 연구된 안전성에 대한 임상자료가 없다"며 "불안, 초조, 중독 및 오남용의 소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영국 및 유럽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이들 향정신성 식욕억제제가 대부분 퇴출된 상태며, 국가기관의 사용통제를 받아 단기간만의 사용이 허가되고 있다.
반면 와일딩 박사는 "시부트라민의 경우 미국 및 유럽 등지에서 엄격하고 치밀한 연구 후에 허가를 받은 비만치료제로서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며 "오남용 및 의존성에 대한 증거가 현재까지 밝혀진 바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시부트라민은 체중 감량 효과와 함께 혈중지질 및 혈압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같은 시부트라민의 부수적 효과에 대해 유럽, 중남미, 호주 등 세계 각지 55세 이상의 노년층 9,000명을 대상으로 SCOUT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SCOUT에서는 비만환자며 특히 각종 심혈관질환의 고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55세 이상의 환자들에게 체중 감량 시 심혈관계질환의 위험을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끝으로 존 와일딩 박사는 꾸준한 비만 예방 캠페인, 식습관조절 프로그램, 병원 내원 환자 의무 체중검사 실시 등 영국의 비만 퇴치를 위한 국가적인 관리를 소개하면서, "비만의 치료는 생활습관을 비롯해 안전한 약물 치료가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훈기자 sh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