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계 현안, 해결책 확실히 제시"
[ 2007년 01월 03일 15시 15분 ]
서울특별시의사회 경만호 회장
[사진]
은 시종일관 확실하고 자신에 찬 어투를 사용했다. 그 자신감은 체계적이며 치밀한 추진력에서 기인한다. 이를 입증하듯 서울시의사회는 2006년 많은 사업을 전개해왔다.
연장선에서 경 회장은 "후회없는 2007년을 만들 것"이라고 자신한다. 3일 데일리메디와 인터뷰에서 경만호 회장은 산적한 의료계 이슈들에 대해 "서울시의사회가 확실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의사회의 2007년 주요 사업 목표는 명확하다. 먼저 경 회장은 "올해는 보험회사 등이 수수료나 환자 본인 동의없이 진단서 발급을 요구한 오랜 관행에 종지부를 찍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불법 단체예방접종의 확실한 근절도 서울시의사회가 계획하고 있는 중점 사업이다.
지난해 서울시의사회는 대한손해보험협회와 각 손해보험사 등에 보건복지부 유권해석 공문을 첨부, 환자 동의없이 진단서를 발급하는 관행을 근절하는데 동참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경 회장은 "2007년, 이 사업의 확실한 정착을 위해 전 의료기관에 동참을 요청한 상태"라며 "또 각종 법정 서식과 임의 서식을 통합해서 올 상반기 중 의료서식집을 발간,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불법단체예방접종 반드시 근절"
불법 단체예방접종과 관련, 해당 의료기관명을 공개하는 등 단호하게 대처했던 경 회장은 "단체예방접종을 신고제로 규정하고 있는 지역보건법을 허가제 또는 금지토록 하는 개정을 추진할 것"이라며 "반드시 불법 단체예방접종 근절을 이뤄낼 것"이라고 분명히했다.
경 회장의 자신감과 추진력은 서울시의사회가 독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같은 사업을 넘어 의료계 전체의 문제를 해결하는데에도 이어진다 .
"의사협회가 아무리 훌륭하게 회무를 수행하고 있더라도 16개 시도의사회 중 최소한 서울시의사회 만큼은 정책 개발과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기능을 해야 한다"는 것이 경 회장의 평소 지론이다.
서울시의사회가 많은 일을 할 때 의사협회가 한층 더 발전할 것이라는 자신감의 다른 표현이기도 하다.
소아과 개명 문제와 보건소장 임용과 관련된 지역보건법 시행령 개정에 있어서 서울시의사회가 적극 나서는 것도 이 때문이다.
또 실제로 서울시의사회의 이러한 치밀한 활동은 의료계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일례로 지난해 하반기를 뜨겁게 달궜던 의료비 소득공제 자료 제출과 관련한 의료계의 최종 입장은 결과적으로 서울시가 당초 제시했던 방안으로 결정된 바 있다.
경 회장은 "어려움과 혼란을 겪으며 의료계가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 사안"이라며 "의료계 최종 입장이 확정될 때까지 시일이 오래 걸렸으며 세무 당국의 협박에 가까운 강요에 일부 회원들이 굴복한 것을 생각하면 더욱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고 평가했다.
"소아과 문제 잘 해결될 것"
이어 경 회장은 "소아과 개명 문제 역시 의료계 단합을 위해 반드시 해결돼야 할 과제"라며 "곧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보건법 시행령 개정에 있어서도 경 회장은 "법이 허용하는 실천 가능한 모든 방법을 강구하고 있으며 이를 동원해 법령 개정 저지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서울시의사회가 해결의 물꼬를 틀 것을 다짐했다.
경 회장은 "정책 및 대안 제시 등 서울시의사회의 정책적 기능을 활성화시키고자 최선을 다해 왔다"며 "부족하지만 2006년 보다 올해 더 많은 활동을 통해 서울, 나아가 국내 의료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보다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