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대정부 투쟁은 중·장기적으로 진행"
[ 2007년 02월 25일 15시 31분 ]
시·도 의사회 중 2007년 총회를 처음으로 개최한 대전시의사회(회장 홍승원)가 최근 의료계의 반발을 사고 있는 정부의 의료법 개정에 한의사와 치과의사, 간호조무사, 각 병원 전공의 등과 함께 투쟁할 의사를 밝혔다. 지난 11일 의협의 대규모 궐기대회 이후 지역적으로 의료법 개악 반대를 외치며 시위는 진행된 바 있지만 이처럼 직역을 망라한 보건의료단체가 연합한 것은 드문 일. 이에 홍승원 회장을 만나 대전지역 집회에 대한 향후 추진 과정을 들어봤다.
[편집자주]
"투쟁 지속적으로 진행해야 의미 있어"
홍승원 회장은 투쟁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11일 궐기대회 이후 각 지역에서 집회를 개최했지만 흐름이 끊길 경우 의미가 퇴색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홍 회장은 “1차 궐기대회 이후 2차 집회가 단계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면서 “지속성 가져야 될 것 같아 다른 지역보다 늦게 투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타지역보다 늦은 입장이지만 시민들에게 의료계의 주장을 알리고 어필하는 강도는 늦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대전시는 한의사와 치과의사, 간호조무사, 전공의 등 보건의료계 직역이 모두 모인 가운데 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난 23일 개최된 의협의 의료법비상대책위원회의 결과에 따라 3월 2일경 각 단체장과 집회 일정을 논의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대전 거주 의과대학생들도 대거 포함된다"고 홍 회장은 귀뜸했다. 이미 총회가 개최되기 하루 전인 22일 을지대 학생들과 만나 의료법 개정에 대한 의료계의 입장을 설명하고 참여를 유도했다는 것이다.
홍승원 회장은 “각 직역간 집회에 참석한다는 구체적인 답변이 오면 상당히 많은 인원이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했다.
"참여 어려운 병원 사정 잘 알기에"
하지만 이번 집회에서 병원이 참여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홍승원 회장은 “병원의 협조를 구해야 하지만 병원사정을 잘 알고 있다”며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번 의료법 개정안에 병원으로선 불리한 조항이 없기 때문에 집회 참가를 독려할 수 없다는 말이다.
더욱이 병원이 정부 실사 등 외풍에 약한 입장이고 정부가 이번 의료법 개정으로 그간 어려움을 호소하던 병원 경영에 활로를 열어줘 쉽게 참가할 수 없는 입장을 이해한다는 것이 홍 회장의 의견이다.
이런 병원의 입장을 생각해 홍 회장이 선택한 것이 전공의. 쉽게 움직일 수 없는 병원 대신 독자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전공의의 힘을 보탠다는 것이다.
대전·충남지역 전공의협의회 최상욱 회장도 홍 회장의 이런 노력에 보답하듯 직접 총회에 참석해 투쟁에 적극 동참할 뜻을 밝혔다.
의협, 단일된 목소리로 끌어줬으면
홍승원 회장은 대전시의 독자적인 집회 계획과 함께 의협의 소신 있는 목소리를 기대했다.
그는 “의협이 일괄되고 소신 있는 목소리와 납득할 만한 대안을 만들면 대전시의사회는 따라 갈 것”이라며 “무조건 반대보다 대화하고 투쟁을 이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투쟁에 앞서 합리적인 논리를 만들고 그 다음으로 투쟁할 부분에 대해선 강력히 투쟁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의협이 이번 문제에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면 대전시의사회는 독자적으로 투쟁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