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지금까지는 성공적, 12월후 성장세 판가름"
[ 2007년 11월 18일 12시 34분 ]
개원 1년 7개월 남짓. 양·한방 협진을 내세우며 닻을 올린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이 개원 1년만에 1일 외래환자 2000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강동구에 터를 잡아가고 있다.
일일 외래환자와 입원환자수가 병원 발전과 개원 후 안정권에 들어섰다는 평가지표가 되는 만큼 1일 외래환자 2000명이 갖는 의미는 병원으로선 매우 크다.
동서신의학병원 전략본부 김익화 본부장(
사진
)은 데일리메디와의 인터뷰에서 "개원 1년 7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최근 개원한 병원과 비교했을 때 성공적이라고 평가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개원이 얼마되지 않은 시점에서 양·한방 협진을 통한 새로운 진료시스템을 평가할 때 단순히 외래환자를 놓고 봐도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은 멀다. 인근에 서울아산병원이 버티고 있고, 21년 명성의 한림대의료원 강동성심병원과 보훈병원 등 기존 병원들이 버티고 있다.
이에 병원으로선 이번 겨울이 내년은 물론 향후 병원이 발전할 수 있는 주요한 전환점으로 보고 있다.
김 본부장은 "의료기관의 성장세를 볼 때 여름과 겨울에 환자가 많은 만큼 여름과 겨울에 어느 정도 환자가 오느냐에 따라 내년 병원의 경영평가를 추측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봄이나 가을의 경우 학생들이 학기 중이라 환자 수급이 평행선을 유지하는 반면 여름이나 겨울에는 방학이 있어 환자들이 늘어난다.
이런 통계치는 경희의료원 역시 마찬가지라는게 김 본부장의 설명.
만약 올 겨울 일일 내원환자가 2200명을 돌파할 경우 내년 1일 외래환자나 입원환자가 늘어날 수 있다는 판단이다.
김 본부장은 지난 1년과 비교해봤을 때 환자 수급 정도가 비슷하면 당장의 성장은 기대할 수 없지만 (12월에)환자가 늘어나면 성장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맞춰 동서신의학병원은 한번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 중이다. 현재 양·한방 협진 시스템을 보강한다는 것.
김 본부장은 "자세한 내용은 말할 수 없지만 협진을 특수화하게 될 것"이라고 귀뜸했다.
여기에 최근 주변 지역으로 들어서는 아파트 단지와 교통망도 병원의 성장세에 힘을 실어 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는 "입지조건과 주변환경의 변화를 볼 때 앞으로 성장세는 더욱 가속이 붙을 것"이라고 자신감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