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보여주기식 의료기관평가 지양해야"
[ 2008년 07월 01일 01시 45분 ]
일선 대학병원 교수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에 취임, 향후 의료기관평가 운영에 병원계의 관심이 쏠릴 전정이다.
특히 '임상 질 평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진 만큼 신임 원장이 이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도 관심사다. 진흥원 주도로 강력히 추진 중인 의료관광 활성화 정책의 향배도 궁금증을 더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법완 신임 원장은 30일 "의료기관평가의 상업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신 의료기술 등 '질 평가'를 강화해야 한다"며 현행 제도의 개선을 천명했다.
김법완 원장은 "친절서비스 등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도 중요하지만, 병원들이 부득이하게 직원을 동원해야 하는 부작용이 많았다"며 "의료기관평가가 건강한 제도로서 자리잡으로면 근본적인 논의가 다시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고난도 수술 등 의료기술을 세밀하게 평가하는 새로운 '평가지표 개발'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보여주기식' 평가로는 균형 있는 제도 운용이 어렵다는 의견도 덧붙였다.
진흥원 김법완 신임 원장은 경북의과대학 교수 출신으로 오늘(30일)부터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김 원장은 경북대병원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하는 등 병원에서 잔뼈가 굵은 병원통이기도 하다.
그는 대학병원에 근무하면서 의료기관평가를 경험했기 때문에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도 했다.
김 원장은 "평가지표의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한다. 그동안 의료기관평가 지표의 컬리티를 지켜봤지만, 아쉬움이 많았다"며 "의료기관뿐 아니라 평가의 주체인 환자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제도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는 "그동안 외형적인 면을 중시했던 경향이 있었다. 환자와 병원 모두 납득할 수 있는 평가지표 개발과 제도 시행에 많은 관심을 두겠다"고 거듭 말했다.
의료기관평가와 더불어 의료관광 정책도 김 원장의 관심사 중 하나다.
김법완 원장은 진흥원의 의료관광 정책에 대해 "의료관광이라는 것이 결국 보건의료산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정부 사업"이라며 "민간과 공공기관이 수행할 수 있는 영역을 잘 파악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국내 환자들이 의료서비스를 받으러 해외로 많이 나가는 것으로 안다. 국내 암 의료기술이 선진국의 90~95%에 달한다고 하지만, 부족한 5%가 핵심적"이라며 "의료기관의 자율성을 보장하면서 산업적인 효과를 거두는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강조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