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로봇술, 보험급여로 가격낮추기 無의미"
[ 2008년 11월 17일 02시 17분 ]
"로봇수술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비뇨기과 母학회 수장이지만 급여인정 등으로 수술가격을 낮추려는 노력은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대한비뇨기과학회 황태곤 이사장(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사진]
은 12일 '2008년도 제60차 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비싼 가격을 낮추려는 노력은 무의미하다"며 급여화 등을 위한 학회 차원의 노력은 없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고가의 기기로 높은 가격이 형성될 수밖에 없는 국내 의료 상황에서 무리하게 낮추려 하면 의사들도 힘들고 국가경제도 어려워진다는 것. 종국에는 환자들에게 피해가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야기된다는 설명이다.
그는 "꼭 필요 하느냐의 문제는 경제성을 따져 보는 것이 맞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유독 의료분야에 대한 경제 분석이 약하다"며 "의사들 또한 환자에게 얼마나 충실히 설명했는지도 시술 선택에 중요한 요소"라고 지적했다.
황 이사장에 따르면 실제 미국의 경우 복강경, 개복, 로봇수술 등 세 가지 유형의 시술 모두가 비슷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 필요에 따른 환자들의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200만원대의 개복수술, 300~400만원의 수술비를 지불해야하는 복강경, 로봇수술은 대당 25억원에 달하는 기기 가격으로 인해 건당 1000~1500만원의 비용이 소요된다. 이를 경제논리에 적용했을 경우 답은 명확해진다는 것.
특히 아시아 지역 전체에 총 30대 가량이 도입돼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20대 가까이 보유하고 있는 것은 국가전체의 규모로 볼 때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그는 "현재 국내 병원들 중 로봇수술이 도입돼 있는데도 여러 이유로 사용하지 않는 병원도 있는 것으로 안다"며 "비싼 기기 가격에 대한 부담과 수익 창출을 위해 성능을 과다하게 홍보하는 경향도 있다"고 꼬집었다.
한편, 로봇수술시스템 ‘다빈치’는 지난 2005년 세브란스병원에 국내 최초로 도입됐다. 이후 영동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고대안암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한림대병원 등이 잇따라 도입에 나섰다.
이어 시립병원인 보라매병원과 동아대병원, 경북대병원, 원광대병원 등 지방에 위치한 병원마저 도입 의사를 밝혔거나 이미 가동에 들어가 전국적인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