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접대 중심 의사 마케팅 탈피"
[ 2008년 12월 01일 03시 40분 ]
"전체적인 조직차원에서 마이드를 바꿔야 회사가 목표하는 점까지 도달할 수 있으며 회사가 원하는 인재가 양성될 수 있다."
한국바이엘쉐링제약의 프레드리히 가우제 사장은 11월26일 기자간담회에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이 같은 조건이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가우제 사장은 "향후 5개년 동안 바이엘에서 한국시장의 중요성이 점차 가중될 시기"라며 "따라서 우리는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춰 회사의 모든 직원들이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회사는 강도 높은 학술교육과 체계적인 인재 개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경쟁적이며 성과지향적 조직 문화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가우제 사장은 "한국에서 기존 접대 중심의 마케팅에서 전혀 새로운 마케팅 방법을 도입해 나갈 계획"이라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수준을 끌어올려 보건의료계 종사자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대화를 중심으로 하는 마케팅으로 진화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국내 직원들도 본사의 국내·외 업무 로테이션 프로그램과 함께 MBA 지원 프로그램도 도입한다.
프레드리히 가우제 사장은 "회사는 궁극적으로 경쟁적이고 성과지향적인 조직문화를 원하고 있다"며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퇴출옵션을 제공해 명예퇴직을 유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변화하는 조직문화에 따라 올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의 경우 자발적으로 명예퇴직 프로그램을 신청해 조직에서 이탈하면 된다는 것이다.
또한 가우제 사장은 "아직 진행형이기 때문에 명예퇴직 프로그램 신청자 수치를 공개하기는 곤란하다"면서도 "직원들 대부분이 변화의 바람에 순응해 조직에 남아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 같은 프로그램이 도입될 경우 영업사원들의 경우 영업 업무와 함께 업무 외적인 것들이 너무 많아질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됐다.
업계 관계자는 "바이엘쉐링제약이 최근 조직을 재편하고 공격적인 영업활동에 들어설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며 "하지만 급격한 변화에 따라 중도탈락하는 직원들도 많이 발생하지 않을까 싶다"고 우려감을 표시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