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왜곡된 성형외과 의사상 가슴 아퍼"
[ 2009년 05월 10일 08시 41분 ]
어렵다. 이 한마디로는 현재 성형외과학회가 직면해 있는 상황을 다 담을 수 없지만 김석화 이사장(서울대병원)은 대학에 있든, 개업을 해서 진료를 하든 '살아남기' 위한 성형외과 전문의들의 싸움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고 했다.
7일부터 9일까지 청주 라마다호텔에서 열리는 제66차 대한성형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앞서 감회를 묻자 김석화 이사장은 데일리메디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이 운을 뗐다.
김석화 이사장은 “진료 영역의 와해로 회원들이 적지 않은 고충을 겪고 있는데다 왜곡된 성형외과 의사상, 그리고 비현실적인 의료 수가 등으로 성형외과학회는 수많은 난제에 가로막혀 있다”고 현 주소를 짚었다.
뿐만 아니다. 수련 병원에서는 중견 교수의 부족, 재건 환자의 감소 등으로 교육에 있어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일까. 학회는 이번 춘계학술대회를 통해 이례적으로 ‘수련 병원 과장 회의’ 자체를 프로그램에 포함시켰다. 성형외과 ‘전공의 수련’에 무게중심을 두기 위한 움직임이다.
김석화 이사장은 “성형외과를 전공하고자 하는 ‘젊은 의사들’이 전문의 자격을 수월하게 부여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면서 “개업을 한 후에도 차별화된 전략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학회 차원의 교육을 충실히 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최근 정부가 부가세 문제를 다시 거론하고 있고, 세무 행정 또한 과거와는 다른 기준으로 압박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언급했다. 더욱이 “사회적으로는 더 높은 도덕적 잣대를 요구하고 있고, 환자 또한 최고의 의료의 질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
때문에 김석화 이사장은 책임과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한 학회 자체의 노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치 않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성형외과개원의협의회와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등 유관 단체와의 협력에도 더욱 힘을 싣겠다는 복안.
김석화 이사장은 “해외 환자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서는 학회만의 힘으로는 미흡하다”면서 “질 높은 치료 수준으로 해외 환자들을 불러 모을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분야가 성형이라는 점을 인지함으로써 적극적으로 머리를 맞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학회의 내실을 기하기 위한 작업은 학술지의 질 향상에서도 이어진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 들어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지 등 국내 의학 논문들이 SCI 등재 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성형외과학회 학술지 역시 속도를 내겠다는 분위기다. 다만 서두르지는 않고, 차근차근 준비해나가겠다고 전제했다.
그는 “무조건 SCI 등재를 욕심내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국내 학술지를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시키는 게 우선”이라고 못 박고 “성형외과학회 학술지 자체가 의 인용 지수가 높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