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국·공립병원조차 국산의료기기 입찰 배제"
[ 2009년 07월 25일 05시 28분 ]
국·공립 의료기관에서조차 아직까지 구매입찰 공고시 국산품이나 특정품 이외 제품의 참여를 제한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의료기기산업협회 윤대영 회장
[사진]
은 오늘(23일) 오전 9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진 ‘의료기기산업 경쟁력강화 및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CEO간담회’에서 ‘기업차원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윤 회장은 “최근 한 국공립병원은 시약 및 혈액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시약보관냉장고 입찰에서 국산의 ‘의료용정온기’가 해당기능이 있음에도 배제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다른 곳에서는 입찰에서 수입완제품을 명기, 참여제품을 제한하는 모습도 포착됐다”며 국·공립병원의 국산의료기기에 대한 불신 사례를 제시했다.
아울러 윤 회장은 국내가격 및 시장상황을 설명하면서 국립병원, 보건소, 군부대의 중소기업 제품 불신 상황과 외산 선호 모습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 같은 국산 불신 경향은 곧 국내 대학병원의 국산 기피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
사용자들이 제품경쟁력보다는 브랜드를 우선시 하는 점도 문제로 지적했다. 이는 곧 국내 제조사의 의욕을 저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과도한 경쟁으로 인한 비정상적인 거래관행, 경쟁업체의 저가공세 또한 이에 기인, 가격왜곡을 조장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윤대영 회장은 “동일기능이 있는 국산품의 입찰 참여기회 제한과 국산 기피 현상은 국산의료기기 성장을 저해하는 가장 큰 이유”라며 복지부의 적극 홍보와 인식개선을 요구했다.
백성주 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