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로봇수술 후발주자 서울아산병원 뒷심 발휘
[ 2010년 05월 16일 02시 44분 ]
서울아산병원이 지난해 12월 다빈치로봇을 도입한 이후 빠른 속도로 1000례를 달성한 가운데 최근 다빈치로봇수술센터를 개소해 향방이 기대된다.
그동안 각 과별로 진행돼 오던 로봇수술클리닉 기능을 통합, 운영해 다빈치로봇수술센터로 개소한 것.
다빈치로봇수술센터 김청수 소장[사진]은 “최근 다빈치로봇을 1대 더 구입해 2대로 늘어났고, 이를 활용하는 진료과도 대폭 늘어날 계획”이라며 “센터로 기능을 통합, 운영해야겠다는 판단에 따라 개소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센터는 비뇨기과를 비롯해 흉부외과, 대장항문외과, 유방내분비외과, 간이식및간담도외과, 산부인과 등 11개 과가 힘을 합쳤다.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2007년 7월 55세 남자 환자의 전립선암 수술을 시작으로 2009년 말까지 1020건의 다빈치를 이용한 로봇수술을 시행했다.
그 중 전립선암, 신장암 등의 수술 건수가 670건으로 65.6%를 차지했으며, 흉부외과 수술 193건, 갑상선암 등 외과 수술 157건순이다.
이처럼 현재 비뇨기과에서 가장 많은 수술 실적을 보였으며 외과, 심장 분야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병원은 기존 수술영역 외에도 산부인과, 이비인후과와 외과에서 대장암, 간암, 췌장암 분야 등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김 소장은 “현재 외과 김진천 교수가 대장암은 시작했고, 다음주에 간암 등에서도 다빈치로봇수술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환자가 계속적으로 늘면 결국은 과마다 파트별로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의료진들이 안전하고 정확하게 수술을 잘할 수 있기 위해서는 교육이 필수 요건이다.
병원은 이들에게 미국 캘리포니아 써니베일 다빈치 트레이닝 센터에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며, 해외뿐 아니라 국내 유수병원에서도 트레이닝 받을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그럼에도 아산병원은 다빈치로봇수술 후발주자다. 그러나 병원은 단 시일내 수술 1000례를 돌파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다.
김 소장은 “다빈치로봇수술 후발주자이지만 아산병원의 역량, 환자 수 등을 고려했을 때 현 위치에서 그 이상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1000례 달성까지 2년 반 정도 걸렸지만, 이제는 그 기간이 휠씬 단축될 것으로 본다”고 자신했다.
병원은 홈페이지를 통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른 병원 의료진은 물론 일반인들에게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 소장은 “우선, 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다빈치로봇수술센터 개소를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며, 의사들도 학회에서 잘하는 것을 알리는 등 학술활동을 활발히 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향후 센터는 각 11개 진료과 의료진들이 한 자리에 모여 2~3개월에 한 번씩은 수술 건수 등을 체크하면서 회의를 갖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