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거대 경계성 점액낭종의 복강경술 임상증례보고
[ 2008년 03월 21일 00시 37분 ]
목적
최근 49세 여성에서 3공법을 이용한 복강경 수술방법으로 30cm 이상 크기의 경계성 점액종양을 제거했는데 수술 후 후유증 없이 회복되었기에 간단한 문헌고찰과 함께 이를 보고하는 바이다.

연구방법
전신마취하에 변형된 쇄석위로 유지시키고 수술중 조작위해 자궁거상기를 위치시켰다. 배꼽 부위에 10mm 투관침을 삽입하고, 우측하복부 하복벽동맥 이측방과 좌측 하복부 방정중 부위에 각각 5mm의 투관침을 삽입하였다. 투관침 삽입 후 일회용 두극소작기 및 흡입기를 이용하여 자궁부속기를 제거하였다.

결과
전신마취하에 복강경하 수술을 시행하였으며 우측으로 30cm 크기의 여러 개의 격막을 지닌 낭종이 관찰되었다. 낭종 표면은 희고 매끈하였다. 낭종 내 짙은 노란색 장액 성분을 6000cc 이상 흡입하였고 우측 부속기절제술을 시행하여 종괴를 제거하였다.

결론
복강경의 이용은 경계성 난소낭종의 치료에 있어서 개복수술에 비하여 종양의 직경이 큰 경우 상대적인 제한점을 보이지만 수술시간, 출혈량, 수술 전후 혈색소 치아 입원일수 발열 이환율 등에 대하여 상당히 유리한 점이 많기 때문에 파열로 인한 유출만 조심한다면 그 이용을 확대해 나가도 괜찮을 것으로 사료된다.
한림의대 산부인과 권용일 교수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