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난소암 세포에서 aquaporin-8의 발현에 관한 연구
[ 2008년 08월 31일 23시 54분 ]
목적
난소암 환자의 75%가 진행성 난소암으로 발견되며 복수는 대다수의 환자에서 존재한다. aquaporin-8은 물의 통로 역할을 해 물에 대한 세포막 투과성을 의미 있게 높여주는 세포막 단백질이다. aquaporin-8이 난소암에서는 체애그이 비정상 이동과 관련성이 있는지 이해하기 위해 aquaporin-8의 난소암 세포에서 발현정도를 살펴보았다.

방법
난소암 세포주인 SKOV-3, SUN-8을 배양해 RT-PCR(Reverse transcriptase chain reaction)을 시행하여 aquaporin-8의 RNA의 발현을 관찰했다. Western blot assay로 AQP-8의 발현을 관찰했다. 정상 난소 조직과 복막, 그리고 모발을 이용해 RT-PCR과 Western blot을 시행해 비교 분석했다.

결과
aquaporin-8의 RNA 의 발현은 정상 난소, 복막조직에 비해 SKOV3, SNU-8에서 감소돼 있었다. Western blot을 시행한 결과, aquaporin-8의 단백질 발현은 난소, 복막, 모발 조직에 비해 SKOV3, SNU-8에서 감소돼 있었다.

결론
이번 연구는 SKOV3, SNU-8 등의 난소암 세포에서 aquaporin-8의 발현이 감소돼 있고 복막과 정상난소, 모발에서 그 발현이 두드러짐을 확인했다. aquaporin-8은 난소암 세포에서 감소돼 정상적인 체액의 이동을 방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향후 aquaporin-8에 대한 임상적 연구를 통해 난소암 환자의 복수 발생과의 연관성을 밝힐 수 있을 것을 기대된다.
순천향대병원 산부인과 이임순 교수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