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추골-등골 절개술에서 피스톤 고리의 위치에 따른 수술적 결과와 임상적 특징
[ 2010년 12월 12일 07시 43분 ]
목적
이경화증에서 침골에 기형이 있거나 침골 고정이 동반된 경우, 추골-등골 절개술을 시행해 청력을 개선할 수 있다. Ugo Fisch에 의해 피스톤 고리를 추골병에 연결하는 술식인 추골-등골 절개술이 소개된 이후, 대부분의 경우 이와 같은 형태로 수술이 이뤄져 왔다. 본 연구는 추골-등골 절개술에서 기존 방식과 달리 피스톤 고리를 추골경부에 연결하는 술식과 기존의 추골병에 연결하는 술식을 비교해 보고자 하였다.
방법
1990년 1월부터 2009년 12월까지 20년간 시행된 추골-등골 절개술을 조사했다. 후향적 의무기록 분석을 통해 17명의 추골-등골 절개술 환자의 술전, 술후 청력 검사 결과, 수술 소견(이소골 상태, 피스톤 총 길이), 술 후 합병증을 분석했다. 청력은 500, 1000, 2000, 4000 Hz의 역치의 평균값을 이용했고 술 후 기도골도차는 술후기도청력에서 술전골도청력의 차이로 정의했다.
결과
17명의 환자 중 술후 청력 검사 결과 분석이 가능한 13명의 환자에 대해 연구를 진행했다. 13명의 추골-등롤 절개술 시행 환자 중 8명(61.5%)에서는 피스톤 고리를 추골병에 연결하는 술식을 사용했고 5명(38.5%)에서는 피스톤 고리를 추골의 경부에 연결하는 술식을 사용했다. 모든 환자에서 침골에 기형이 있거나 침골 고정이 동반돼 있었다. 8명(61.5%)의 환자에서 추골 고정이 동반돼 있었다. 모든 환자에서 술후 15dB 이상의 감각신경성 난청은 없었다. 술후 기도골도차 평균은 피스톤 고리를 추골병에 연결하는 술식의 경우 17.5(±8.5) dB, 피스톤 고리를 추골의 경부에 연결하는 술식의 경우 14.7(±7.2) dB이였다(P=0.507). 주파수 대별로(250, 500, 1k, 2k, 4kHz) 기도골도차를 분석해 보았을 때 250, 1000, 2000Hz에서는 피스톤 고리를 추골의 경부에 연결하는 술식이(p=0.705, 0.878, 0.177), 그리고 500, 4000Hz에서는 피스톤 고리를 추골병에 연결하는 술식이(p=0.941, 0.941) 나은 결과를 보였지만 통계적인 유의성은 없었다. 또한 추골-등골 절개술의 성공률(기도골도차 10dB 이하)은 피스톤 고리를 추골병에 연결하는 술식의 경우 25.0%, 피스톤 고리를 추골병에 연결하는 술식의 경우 40.0%로 분석됐지만 통계적인 유의성은 없었다(P=0.584).
결론
추골-등골 절개술에서 청력 개선 효과는 피스톤 고리를 추골병에 연결하는 술식보다 추골의 경부에 연결하는 술식이 통계적인 유의성은 없었지만 더 나은 결과를 보였다. 추골-등골 절개술에서 피스톤 고리를 추골의 경부에 연결하는 술식을 적절히 사용한다면 우수한 청력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장문영 장정훈 유재철 조한규 이준호 오승하 김종선 장선오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장선오 교수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