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Urinalysis Is a Reliable Diagnostic Method to Detect Urinary Tract Infection?
[ 2011년 09월 04일 06시 57분 ]
목적
요로감염을 진단하기 위해 요검사 및 배양검사를 사용하며, 요검사의 경우 1~2 시간 내에 결과를 알 수 있어 요로감염을 진단에 도움을 주는 매우 유용한 검사법이다. 요검사가 요로감염을 예측하는데 얼마나 진단적 가치를 지니는지 연구하였다.

검체 및 방법
2010년 1월부터 6월까지 본원 외래를 내원하여 요검사와 배양을 시행한 환자 289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요검사는 UF 1000i automated urine particle analyzer(Sysmex corporation, Kobe, Japan)로 시행하였다.

결과
환자군 중 voided urine으로 검체를 받은 자는 총 184명이었고, 카테터를 이용하여 검체를 채취한 자는 115명이었으며, 남자는 83명, 여성은 206명이었다. 요검사 및 배양을 시행한 289명의 환자 중 pyuria와 균이 배양된 경우는 총 56명이었고, pyuria가 관찰되었지만, 균이 배양되지 않았던 경우는 총 11명이었으며, pyuria가 관찰되지 않았으나, 균이 동정된 경우는 21명이었다. 균은 35명에서 E.coli가 동정되었고, 이중 1 case에서 ESBL E.coli가 동정되었다. E.coli 이외에 Enterobacter cloacae(3), Enterococcus faecalis (6), Enterobacter aerogenes (3), Klebsiella pneumonia (3), Proteus mirabilis (4), Pseudomonas aeruginosa (5), Staphylococcus aureus (2), Streptococcus agalactiae (2), Staphylococcus, coagulase negative (2), Citrobacter freundi (2), 3종이상 배양 (4) 이었다. 이 중 Streptococcus agalactiae, Staphylococcus, coagulase negative, Staphylococcus aureus와 3종이상 배양된 경우 등은 검체 오염의 가능성이 있는 검체는 결과분석에서 배제하여 결과를 분석하였다. Urinalysis 및 urine culture에서 44명이 모두 양성을 보였고, 10명은 urine culture에서 만 양성소견을 보였다. Urinalysis의 민감도는 80.0%였고, 특이도는 90.5%였다. 또한 urinalysis의 양성 예측치는 67.7% 였고, 음성예측치는 94.8%였다. 위양성도와 위음성도는 각각 9.45%, 20.00%였다.

결론
Urinalysis는 요로감염의 진단에 높은 민감도(80%)와 특이도(91%)를 가진 간편하면서도 빨리 요로감염을 진단하는데 도움을 주는 중요에 중요한 검사법이다. 하지만 Urinalysis를 통하여 urine culture 결과를 예측하는데 일정부분 한계가 있으며, 이는 문진의 결과를 종합하여 항생제 투여여부를 결정한다면 더욱 정확한 치료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경희대의대 비뇨기과학교실 김진일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