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방송사를 보더라도 건강에 대한 소재의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제작 구성. 방영되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비단 방송뿐만 아니라 지방의 민영방송사에까지 건강에 대한 방송 프로그램이 흔하게 마련됐다. 이러한 방송국에 섭외되는 의료인들이 TV광고 형태로 방송 참여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다반사여서 문제점이 없지나 않나 한다.
방송국 홈페이지에서 또한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 하기를 원하는 의료인들을 모시는 코너가 있고 이렇게 제작된 방송 테이프는 동영상으로 제작, 의료기관의 해당 홈페이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편집까지 해주고 있다.
물론 방송이 나갈때면 지역에서 명의로 소개되고 있고 더욱 부추기는 현상까지 보이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건강프로그램이 과연 진정 누구를 위한 방송프로그램인지 알수가 없을뿐더러 약팍한 상술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다른 의원에서 방송출연을 했다고 하면 인근의 경쟁 의원에서 또한 어쩔수없이 돈을 주고서라도 방송에 참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다.
각 방송의 일반인들의 건강을 위한 정보 방송인지 아니면 의료인들을 대상으로 수익을 올리기 위한 구성분인지 명확해야할 필요성이 있다.
또한 TV 방송 출연을 하는 의료인이 모두 유명하기 때문에 방송사에서 섭외를 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미리 알아두고 참고로 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