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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질환 전문 소리이비인후과 The Future Center(대표원장 전영명)가 ‘소리 귀 클리닉’으로 병원명을 변경하고, 오는 3월 5일 강서구 화곡동에 7층 규모의 제2병원을 오픈한다.
17일 소리 귀 클리닉에 따르면 현재 군자역에 위치한 소리이비인후과 더 퓨처센터는 ‘소리 귀 클리닉 East Center’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화곡역에 ‘소리 귀 클리닉 West Center’를 동시 개원함으로써 환자들의 접근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소리 귀 클리닉은 이번 병원명 변경으로 귀 진료, 수술, 연구에서의 강점과 ‘소리’라는 브랜드 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제2병원 개원을 통해 국제적인 규모와 경쟁력을 갖춘 귀 클리닉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강북과 강서지역을 잇는 대한민국 대표 귀 클리닉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3월 5일 개원 예정인 화곡역 위치 소리 귀 클리닉 West Center는 지하 1층에 언어 치료센터, 1층 청각 검사&재활, 2층 귀클리닉, 3층 귀 수술 센터, 4층 입원실, 5층 International Clinic, 6층 세미나실/시청각실 등으로 총7층 규모의 100% 귀 전문 클리닉이다.
군자역의 소리 귀 클리닉 East Center와 동일하게 인공와우, 소이증, 난청, 이명 등 세부 질환별 전문 클리닉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International Clinic을 신설해서 해외환자 유치에 공을 들일 계획이며 더불어 세계적인 귀 클리닉으로 거듭나기 위한 초석을 다질 방침이다.
전영명 대표원장은 “소리 귀 클리닉으로 병원명 변경과 강서지역 제2병원 오픈은 현재 세계 최고로 꼽히는 미국 House Ear Clinic과 California Ear Institute를 뛰어넘는 세계적인 귀 전문 클리닉을 목표로 발전하겠다는 지속적인 도약의 과정”이라고 밝혔다.
소리 귀 클리닉은 2002년 국내 최초로 귀 전문 이비인후과인 ‘소리이비인후과’를 공동 설립한 전영명 대표원장이 2010년 귀 전문 종합 진료연구센터 ‘소리이비인후과 The Future Center'를 거쳐, 국내외 귀 질환 환자들을 위한 최상의 의료기관으로 완성시킨 전문병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