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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봄철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고운 피부는 타고나기도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피부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갖는다면 누구나 맑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질 수 있다.
그렇다면 생활 속에서 아름다운 피부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모든 것의 기초가 되는 고른 영양소 섭취가 필요하며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최소화, 적당한 운동은 피부 관리의 필수 조건이다.
집에서 스스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반복적인 마사지를 통해 피부에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영양을 공급해 주는 것도 효과가 크다.
만약 시간과 노력이 여의치 않는다면 피부도 일정한 투자가 필요하기에 자신에게 맞는 전문 피부관리실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또 ‘잠이 보약이다’라는 말과 같이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잠자리와 편안한 휴식을 통해 자율신경 부조화로 인한 바이오리듬을 안정화 해 피부의 재생기능을 향상시켜 줘야 한다.
본 에스티스 한도숙 원장은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겨울철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에 사용하던 로션에 계란노른자와 꿀을 1:1로 혼합해 마사지한 뒤 팩을 15분 정도 해주면 수분공급과 동시에 맑고 반짝이는 피부결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한 원장은 또한 “홍삼과 꿀을 혼합해서 입술·목·거칠어진 손등을 마사지 해주면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를 만드는 데 일정부분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