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새봄 건강 바로미터는 '피부'
본 에스티스 한도숙 원장 "피부에 영양과 수분 공급 중요"
[ 2012년 02월 21일 17시 10분 ]

다가오는 봄철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고운 피부는 타고나기도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피부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갖는다면 누구나 맑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질 수 있다.

 

그렇다면 생활 속에서 아름다운 피부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모든 것의 기초가 되는 고른 영양소 섭취가 필요하며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최소화, 적당한 운동은 피부 관리의 필수 조건이다.

 

집에서 스스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반복적인 마사지를 통해 피부에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영양을 공급해 주는 것도 효과가 크다.

 

만약 시간과 노력이 여의치 않는다면 피부도 일정한 투자가 필요하기에 자신에게 맞는 전문 피부관리실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또 ‘잠이 보약이다’라는 말과 같이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잠자리와 편안한 휴식을 통해 자율신경 부조화로 인한 바이오리듬을 안정화 해 피부의 재생기능을 향상시켜 줘야 한다.

 

본 에스티스 한도숙 원장은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겨울철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에 사용하던 로션에 계란노른자와 꿀을 1:1로 혼합해 마사지한 뒤 팩을 15분 정도 해주면 수분공급과 동시에 맑고 반짝이는 피부결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한 원장은 또한 “홍삼과 꿀을 혼합해서 입술·목·거칠어진 손등을 마사지 해주면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를 만드는 데 일정부분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김도경 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