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질환 전문 제약사인 레오파마는 최근 경구용 건선 치료제 개발을 위해 미국 바이오 기업인 바이로베이와 계약을 체결했다.
레오파마는 바이로베이에 선수금으로 700만 달러를 지급하고 이후 개발 일정에 따라 최대 3억 달러와 추가 로열티를 제공한다.
후보 약물은 현재 전임상 단계에 있으며 올 4분기에 1상 임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건선 환자를 대상으로 한 본격적인 임상은 2013년 1분기로 계획돼 있다.
레오파마 글로벌 개발 부문 킴 크죌러 수석부사장은 “바이로베이와 함께 새로운 과학적 발견을 추구 할 것”이라며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복용 편의성에서 우수한 경구용 치료제 개발에 노력 할 것”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