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대 동작구의사회장에는 김영우 이사장이 선임됐다. 임기는 3년 간이다.
동작구의사회는 29일 동작구의사회관에서 제32차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후보로 나선 김영우 이사장(청화병원)을 회장으로 추대했다.
김영우 신임 회장 은 "의사회를 이끌어 온 원로선배, 전임회장들의 전통을 잘 이어받을 것"이라면서 "시대에 부응하는 의사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회원들의 깊은 관심을 부탁하며, 발전을 위해 질타와 조언을 아끼지 말고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