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는 "성빈센트병원 김철민 순환기내과 교수[사진]를 22대 의무원장으로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성빈센트병원 관계자는 "신임 김철민 의무원장은 1978년 가톨릭의과대학을 졸업했고 심장병, 고혈압, 심부전증, 협심증 환자들의 진료와 교육, 연구에 이바지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성빈센트병원 내과과장, 수련교육부장, 진료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대한심장학회, 대한고혈압학회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그는 현재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심장혈관센터 소장이다.
한편, 의무원장 이·취임식은 오는 3월 2일 별관 5층 성빈센트홀에서 거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