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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대표이사 김원배)이 대한민국 4800만 명이 겪는 다양한 피로이야기를 공감대 있게 구성, 새로운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다.[사진]
오는 3월 1일부터 공중파를 통해 선보일 이번 광고는 ‘대한민국에서 000으로 산다는 것’이라는 컨셉트로 각각의 피로 상황을 재미있게 구성했다.
동아제약은 올해도 박카스 광고를 통해 힘들고 지친 국민들에게 힘을 실어주며 국민들의 희로애락을 함께 한다는 점에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광고는 인기 만화가 곽백수씨의 원작 ‘트라우마’를 토대로 구성돼 원작과 비교해서 보면 색다른 재미가 있다.
만화에서 ‘각기 다른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피로한 것은 바로 자신’이라는 스토리가 광고의 모티브인 것이다.
회사 커뮤니케이션실 최호진 부장은 “반 세기 동안 그래왔듯이 박카스 광고는 언제나 의연하게 꿈과 희망을 갖고 사는 사람들 곁에 있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라며 "그게 바로 박카스의 꿈이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