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최근 부산 롯데호텔에서 ‘소아천식 및 알레르기비염 치료’를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사진]
부산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박희주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부산지역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및 개원의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에는 가톨릭의대 소아청소년과 김진택 교수, 인제대의대 김창근 교수, 성균관의대 이주석 교수가 참석해 소아천식 및 알레르기 비염 치료의 최신 지견에 대해 각각 발제했다.
특히 심포지엄에서는 한미약품이 최근 출시된 '몬테잘(몬테루카스트)'의 소아천식 및 알레르기 비염환자에서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창근 교수는 “몬테잘은 한미약품 기술력으로 자체 합성한 우수한 약제”라며 “성분 몬테루카스트는 소아천식과 알레르기비염 치료에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미약품 이승훈 PM은 “몬테잘은 임상적 유용성이 검증된 우수한 약제인 만큼 근거중심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출시 첫 해 100억, 3년후 200억대 품목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