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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은 지난 28일 서울 필동 CJ인재원 그랜드홀에서 항혈전복합제 ‘클로스원’ 발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CJ제일제당이 이번 출시하는 클로스원은 클로피도그렐과 아스피린 복합제로는 국내 최초로 허가를 획득해 주목 받았다.
이번 발매기념 심포지엄에는 서울∙경기지역 주요병원 심장내과 및 신경과 전문의 140여 명이 참석해 3월 1일 출시되는 클로스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심혈관중재시술연구회 승기배 회장(서울성모병원 심장내과)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심포지엄에서는 서울성모병원 장기육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김영학 교수가 ‘우리나라의 항혈전치료 동향 및 스텐트 삽입환자에 대한 클로피도그렐과 아스피린의 병용투여 효과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장기육 교수는 “기존 클로피도그렐과 아스피린의 병용투여 환자에게 두 성분의 복합제 투여를 함으로써 복용 순응도와 처방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항혈전복합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강석희 CJ제약사업부문 대표는 “자체기술로 개발된 클로스원은 환자들에게 편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국민 의료복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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