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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대표이사 조순태)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Hall A와 Hall B에서 열리는 ‘제21회 서울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자회사와 함께 참가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녹십자의 제대혈 및 세포치료제 부문 자회사인 녹십자랩셀(대표 김영규)은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프리미엄형 제대혈 보관상품을 선보인다.
이 상품은 최첨단 완전자동화 제대혈 전용 탱크 ‘바이오 아카이브’를 이용한 제품으로 제대혈의 검사와 사용 등이 보다 편리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다양한 서비스와 특별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출산이 임박하거나 거리가 멀어 행사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임산부들의 경우 온라인 및 전화를 통해서도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상담은 녹십자 라이프라인 홈페이지(www.lifeline.co.kr)에서 가능하며, 무료전화 상담은 080-578-0131을 통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