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은 지난 1일 전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한 등반대회를 진행했다.
보령제약을 비롯한 7개 계열사 2000여 명의 임직원은 이 날 본부 및 그룹별로 각각 북한산, 불암산, 우면산, 북악산, 청계산, 도봉산, 관악산, 계룡산 등을 등반했다.
김광호 보령제약 사장과 각 사 대표이사가 등반대장을 맡아 산행에 앞장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