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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은 항암제 사업부 신임 총괄에 마섬 호사인(Masum Hossain) 전무를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마섬 호사인 전무는 현재 담당하고 있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항암제 사업부와 더불어 한국화이자제약 항암제 사업부를 총괄하게 된다.
또한 항암제 사업부 포트폴리오의 성장을 위한 독자적인 전략을 수립해 나가며 아·태 지역에서 한국화이자제약의 입지를 보다 공고히 할 예정이다.
2004년 호주 화이자의 항암제 의학부를 이끄는 메디컬 디렉터로 입사한 마섬 호사인 전무는 뉴 사우스 웨일스 의대를 졸업한 후 신경외과에서 근무했다.
마섬 호사인 전무는 “국내 암환자들의 치료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더 나아가 암 치료 분야의 새 전기를 마련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