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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투석접근학회
김재문 회장
(인하대병원 신장내과) | 대한투석접근학회는 최근 서울아산병원에서 춘계 학술대회를 갖고 인하대학교병원 신장내과 김문재 교수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문재 교수는 인하대병원 신장센터 소장과 신장내과 과장을 역임했으며 대한신장학회 이사, 대한고혈압학회 부회장, 아시아-태평양지역 신장학회(APCN) 학술준비위원장 등 여러 전문학회 중책과 임원을 역임한 바 있다.
김 교수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학회를 국제화 시키겠다”면서 “혈액투석접근학에 관한 교과서를 발간하는 등 학회를 더욱 발전,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투석접근학회는 신장내과와 혈관외과를 중심으로 2002년에 창립됐으며 만성 신부전 환자를 위한 혈액투석치료에 참여하고 있는 신장내과, 혈관외과, 중재적방사선과, 흉부외과 교수들과 투석전문 개원의, 각 병원 투석간호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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