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8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성 등 대기업 의료기기시장 진출 환영"
의료기기협회 송인금 회장 "국내외 기업들에 좋은 자극제"
[ 2012년 02월 28일 12시 32분 ]

“대기업의 의료기기 산업진출에 부정적 시각이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러나 거시적 관점에서 대기업 진출이 국내외 의료기기 산업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먼저 봐야한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송인금 회장은 28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내 의료기기산업 발전을 위해 대기업의 진출이 적극적으로 이뤄져야 하다는 생각을 밝혔다.

 

송인금 회장은 “삼성이 이번 KIMES에서 디지털엑스레이 제품을 선보였는데 삼성의 시장 진출은 국내외 기업들에게 큰 자극이 될 것”이라고 평했다.

 

송 회장은 “의료기기 분야는 산업화할 수 있는 아이템이 무궁무진한데 이런 관점에서 삼성 등 대기업이 할 수 있는 역할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며 “제품 하나를 생산하기 위해 후방에서 여러 업체들의 지원이 필요한데 대기업이 이들 업체들을 동반 육성하는 방향으로 간다면 국가적으로도 좋은 산업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내 중소기업 시장 잠식에 대한 우려와 관련해 그는 “어떤 기업이든 국내 시장만을 보고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는 없다”며 “다만 역할론 적으로 본다면 대기업이 만드는 제품은 프리미엄급 제품이 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