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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박상규 교수 | 울산지역 유일의 소아암백혈병 및 소아골수이식 전문가인 울산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박상규 교수[사진]가 '올해의 교수'로 선정됐다.
울산대병원 ‘올해의 교수상’은 진료 및 연구, 교육 분야를 비롯해 병원 발전에 큰 업적을 이룬 교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소아암백혈병 및 소아골수이식분야 권위자인 박상규 교수는 세계 2번째로 자가제대혈이식에 성공하는 등 의학연구 및 소아암백혈병 어린이를 위한 치료법 개발에 전념해왔다.
지난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제5대 울산대병원장을 역임한 박 교수는 임기 중 병원 신축동 건립 추진을 통해 울산대병원 제2 도약의 초석을 다졌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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