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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위축 속에서도 주요 의료기관의 의사, 간호사, 약사, 의료기사 등 인력 채용은 활발한 모습이다.
26일 의료취업포털 등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울산대병원, 영남대의료원, 건국대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들이 전문인력을 채용 중이다. 먼저 울산대학교병원(www.uuh.ulsan.kr)은 전문의를 초빙한다. 진료과는 산업의학과(구강검진의)며, 업무는 출장검진이다. 자격요건은 치과의사 자격증 소지자로 연령제한은 없다.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7일까지 이메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영남대학교의료원(http://yumc.ac.kr)은 촉탁의사를 모집한다. 근무부서는 정형외과(임상교원급), 소화기내과(전임의사급)며, 입사지원서는 의료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다른 제출서류와 함께 28일까지 인사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www.cmcbucheon.or.kr)은 종합검진센터에서 근무할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공개채용한다. 29일까지 가톨릭중앙의료원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cmcnu.or.kr)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내시경검사 가능자로 병원 경력자는 우대한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www.cmcseoul.or.kr)이 야간약사를 공개모집한다. 29일까지 병원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cmcnu.or.kr)에서 온라인 입사지원 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약학대학 졸업자로 약사 면허증 소지자여야 한다.
서울대학교병원(www.snuh.org)과 서울아산병원(www.amc.seoul.kr)은 보험심사팀에서 근무할 항암제 심사관련 촉탁간호직, 피험자보호센터에서 근무할 간호사를 각각 모집한다.
건국대학교병원(www.kuh.ac.kr)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근무할 임상심리사, 건양대학교부여병원(www.kyuh.co.kr)이 물리치료사를 각각 모집한다.
이 외에도 나눔컨설팅, 풍양의료기, 종료의료부, 호남의료부 등이 의료분야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