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의사회는 "오는 15일 정기 대의원 총회를 앞두고 입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송후빈 회장이 단독으로 입후보했다"며 "입후보자가 1인인 경우 투표없이 후보자를 당선인으로 결정한다는 정관에 따라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