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홈페이지가 3월5일부로 새로 개편됐습니다. 기존 뉴스와 콘텐츠외 새로운 내용의 아이템을 추가 제공합니다. 하지만 보다 향상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새로운 서버를 통한 부분에서 초기라 다소 지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 독자들이 가장 빠르고 편하게 데일리메디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양해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