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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제약(대표이사 회장 이태영)의 신입사원 유지은씨는 최근 입사한지 100일째 되는 날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대표이사와 경영진으로부터 100일 축하를 받은 것이다. 같이 입사했던 동기들과 함께한 이 만남에서 회사 생활의 적응기를 나누고 선배로부터 경험담과 조언을 들었다.
유지은씨는 “회사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느낄 수 있었고 입사 이후 업무에 빠져 잊고 있었던 초심을 찾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회사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태준제약이 시행하고 있는 신입사원100일 만남제도는 경영진과 신입사원 간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조직 내 소통을 활성화하고 첫 직장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회사는 이번 만남에서 신입사원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준엽 대표이사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커리어를 성장시킬 수 있기를 희망하고,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들이 회사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터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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