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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병원(병원장 김태완)이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병원 주차장 옆 대한적십자사 주안 헌혈의 집에서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실시한다.
‘사랑의 헌혈캠페인’은 갈수록 심각해져 가는 혈액부족 사태의 문제해결과 더불어 생명과 건강,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를 위해 병원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1달 전부터 사전 신청을 받아 지원자를 모집했으며, 6일 동안 신청인원을 고루 분배했다.
김태완 병원장은 “병상의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해 바쁜 와중에도 헌혈에 적극 동참해준 직원들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