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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장 김광문 원장[사진]이 연임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김 원장은 최근 제5대 병원장으로 임명했다. 임기는 오늘(6일)부터 3년간이다.
김 원장은 지난 임기 동안 신포괄수가 지불제도 시범사업, 간병인서비스제도 등 정부 정책을 무리 없이 이끌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연임한 것이라고 일산병원 측은 전했다.
김 원장은 "일산병원은 다른 민간병원과 달리 건강보험 발전과 공공의료 발전에 기여하는 특별한 사명과 책임감이 있다"며 "앞으로 최상의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연임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지속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통해 건강보험 모델병원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며 "보험자병원으로서 경쟁력을 확보해 전국적인 브랜드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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