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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달서구 성서 홈플러스 앞에서 대구광역시 고혈압·당뇨병관리사업단(심뇌혈관질환 등록관리 시범사업단), 경북대학교병원 심 뇌혈관질환 권역 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와 함께 심 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을 벌인다.
올해부터는 8개 구·군 보건소를 통해 대구 전역에 릴레이 캠페인을 펼쳐 심뇌혈관질환 예방 분위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 외에도 지하철역 등에서 매월 7일경 상시로 운영된다.
‘Colorful 7th day’ 캠페인은 매월 7일경 시행되며 ‘심 뇌혈관질환 예방할 수 있습니다!’ 라는 메시지로 3개 협력기관과 보건소가 함께 전개한다.
금연, 싱겁게 먹기, 규칙적인 운동, 적정체중 유지, 고혈압·당뇨병관리를 통해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금연 상담, 혈압 혈당 측정, 미각판정, 체 성분 분석과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의 상담이 이뤄지는 교육 홍보관이 운영된다.
현재 대구시는 수성교 옆 고혈압 당뇨병 광역교육정보센터를 설치해 고혈압·당뇨병환자의 지속적인 치료 향상과 생활습관개선을 위한 전화 상담실 상담과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의 실습중심 단계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