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에서 지용배 교수는 “최근 초음파 장비 발달로 작은 종양이라도 쉽게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한양대구리병원은 지난해 구리시보건소와 협력, 총 7회 건강강좌를 개최했으며, 올해도 매월 정기 행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