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복합 골다공증藥 '알렌맥스플러스디정' 출시
한미약품 "효과외 경제적인 약값도 장점"
[ 2012년 03월 12일 11시 53분 ]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비타민D를 강화한 골다공증 치료제 '알렌맥스플러스디정'을  발매했다고 12일 밝혔다.

 

알렌맥스플러스디정은 뼈 분해 세포의 골흡수 작용을 강력히 억제하는 알렌드로네이트(Alendronate 70mg)와 비타민D(5600 IU) 성분을 복합한 전문의약품이다.

 

폐경 후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한국 여성의 92%가 비타민D 결핍이라는 국제역학조사 결과가 있을 정도로 골다공증 치료시 비타민D 보충은 필수적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알렌맥스플러스디정은 알렌드로네이트와 비타민D를 복합함으로써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였고, 알렌드로네이트 단독요법에 비해 우수한 골다공증 치료 및 비타민D 결핍 개선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알렌맥스플러스디정은 미국 NOF(Nation Osteoporosis Foundation) 및 대한골대사학회가 제시한 비타민D 일섭취 권장량(800IU)을 충족한다.

 

기존 알렌드로네이트 70mg과 비타민D 2800IU를 복합한 제제보다 효과가 우수하다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알렌맥스플러스디는 우수한 골다공증 치료효과와 함께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개선한 제품"이라며 "타제품에 비해 가격 경쟁력도 뛰어나 환자들의 약값절감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골다공증치료제 시장은 약 1600억 원 규모이며 이중 알렌드로네이트 단일제가 350여억 원, 알렌드로네이트-비타민D 복합제가 320여억 원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