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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상피줄기세포를 체외에서 대량 배양해 이식해 정상적인 상피세포를 재생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도쿄의과치과대학 와타나베 마모루(Watanabe Mamoru) 교수가 nature medicine에 발표했다.
지금까지 체외에서 배양된 줄기세포를 이용해 상처난 대장의 상피를 재생한 예는 없었다.
와타나베 교수는 대장에 만성 염증을 일으키는 궤양성대장염 등의 난치병을 치료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연구에서 교수팀은 줄기세포가 1개만 있으면 기술적으로 재생이 가능하다.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새로운 재생의료 기술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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