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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20위 제약회사 도약을 위한 한미약품의 도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 임직원 200여명의 우렁찬 함성이 경기도 수원 광교산을 가득 메웠다.
한미약품 산악회는 최근 광교산 사방댐을 거쳐 시루봉 정상까지 오르는 2012년 첫 산행을 진행하고 글로벌 20위 도약을 목표로 한 ‘Vision 2020’ 달성을 다짐했다.[사진]
이번 행사에는 한창희 부사장, 우종수 부사장 그리고 권세창 연구소장을 비롯해 본사와 연구센터, 팔탄 및 평택공단에서 모인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한창희 부사장은 "일괄 약가인하 등 국내 제약산업 전체가 위기에 직면해 있지만 한미약품의 축적된 저력은 위기를 반드시 기회로 만들어 낼 것”이라며 “글로벌 20위, 글로벌 신약 20개 발매를 목표로 한 Vision 2020에 한 뜻으로 도전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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