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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눈 앞에 다가오면서 감기, 비염 등 호흡기질환과 함께 주근깨, 기미, 노화 등 피부질환 환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개원가에 따르면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는 면역력을 약화시켜 감기, 비염 등의 원인이 된다. 관련 질환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환자들도 점차 증가 추세다.
아울러 큰 일교차는 혈액순환과 신진대사의 원활한 흐름을 방해, 피부의 건조함과 피부재생이 느려져 탄력 저하와 주름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자외선은 피부의 노화와 주근깨, 기미 등의 피부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단기간 내 피부 상태를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시술을 통한 관리를 원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특히 울트라V리프팅은 피부 진피층에 콜라겐을 활성화하고, 세포 재생을 촉진시키는 리프팅 시술로 알려지면서 여성들이 피부 주름 및 탄력 개선을 위해 찾는 시술이다.
미앤미클리닉 이치훈 원장은 “울트라V리프팅은 피부에 흡수되는 실인 PDO(polydioxanone) FT(fine thread)을 피부에 삽입, 늘어진 볼, 처진 턱, 처진 눈가, 팔자주름 등에 효과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