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사회 제35대 회장 선거에 김경수 원장(김경수 내과의원)과 박상희 원장(박상희 내과의원)이 출사표를 던졌다.
부산시의사회는 20일 "부산시의사회를 이끌 차기 회장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경수 원장과 박상희 원장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부산시의사회는 오는 30일 오후 7시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제50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242명 대의원들의 간접선거로 새 집행부를 선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