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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제약 노병태 사장[사진]이 21일 제 39회 상공의 날을 맞아 모범상공인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수상 사유로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투자로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점 ▲사회에 봉사하고 기여해 상공인 이미지 제고 ▲지역발전 및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측면이 꼽혔다.
노병태 사장은 사원으로 입사해 대표이사 사장직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로 2008년 대표이사를 맡은 이래 공장건설, 연구소 설립, 신제품 개발 등에 힘써왔다. 특히 최근에는 흡수증진제 없는 경구용 항암제를 개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