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인메디병원(의료법인 자인의료재단 이사장 류은경)은 최근 국내 최초 독립야구단인 고양원더스와 공식 후원 및 지정병원 협약식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자인메디병원은 고양원더스 선수들이 운동하는 동안 부상 걱정 없이 야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료 지원 및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고양원더스는 국내 최초 독립야구단으로 신인지명회의에서 지명을 받지 못하거나 구단에서 방출된 선수들이 재기를 꿈꾸는 야구선수들에게 도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자인메디병원은 제휴를 통해 이들의 열정을 응원하는 동시에 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유소년 및 사회인 야구육성, 지방자치단체와의 유대를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방침이다.
자인메디병원 류은경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 운동하는 선수단에 실질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게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부상 걱정 없이 야구에만 전념,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