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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대표 폴 헨리 휴버스)는 최근 결핵 퇴치를 위해 국가결핵관리사업에 헌신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회사는 결핵 위험성을 알리고 치료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국내에서 다제내성 결핵 퇴치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왔다.
지난 2008년부터 결핵 퇴치를 위한 걷기대회와 자전거 마라톤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2010과 2011년에는 자선 음악회, 지구촌 사진전 등 다양한 예술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릴리 폴 헨리 휴버스 대표는 “이러한 활동들이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은 물론 보다 나은 결핵 치료와 퇴치를 위한 환경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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