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동산의료원 지상 20층 1000병상 새병원 속도
시공사 대우건설 선정, 첨단 인텔리전트 빌딩시스템 구축
[ 2012년 03월 28일 12시 26분 ]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원장 차순도)이 지하 5층, 지상 20층의 새병원을 건립, '1000병상 시대'를 예고하고 있어 주목된다.

 

28일 의료원에 따르면 새병원은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의료시설부지(대지면적 40,228.4㎡)에 지하 5층, 지상 20층(연면적 178,459.81㎡)의 1033병상과 1353대 규모를 수용할 수 있는 지하 주차장과 함께 최첨단 의료시설를 갖춘다. 건립 시공사를 선정하면서 새병원 건립사업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의료원은 "7일 새병원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 ㈜대우건설과 대구지역 건설사인 신흥건설, 경북지역 건설사인 세원건설의 컨소시엄으로 최종 확정했다"면서 "이로써 지역의료발전에 큰 획을 긋는 새병원 공사 착공을 눈 앞에 두고 있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의료원은 새병원 건립을 위해 2008년 8월 건립추진본부(본부장 권태찬)를 발족해 국내 유수한 병원의 설계 실적을 보유한 (주)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와 새병원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설계를 진행한 바 있다.

 

이후 2011년 9월 26일 최종 설계 도서를 납품았고 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벵가지메디컬센터 등의 실적이 있는 ㈜대우건설을 최종 새병원 시공사로 선정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전남대 이어 조선대도 '1000병상 병원' 신축
계명대 동산병원, 20층 1033병상 신축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