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학회 부회장 이윤성·김동구·왕규창·김성훈 교수
고대의대 정지태 교수 포함 5인 선정, 집행부 인선 마무리
[ 2012년 03월 29일 16시 30분 ]

대한의학회 김동익 신임 회장과 임기 내 함께 할 집행진이 확정됐다.

 

대한의학회는 29일 밀레니엄서울힐튼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원 인준을 마무리지었다.[표 참조]

 

제21대 집행부는 김동익 회장(연세의대)을 필두로 부회장에 서울의대 이윤성, 연세의대 김동구, 서울의대 왕규창, 가톨릭의대 김성훈, 고려의대 정지태 교수가 올랐다.

 

또 기획조정이사에 연세의대 이진우 교수, 재무이사에 중앙의대 차영주 교수가 인준됐다. 연세의대 김승호 교수는 고시이사직을 맡게 됐으며, 서울의대 홍성태 교수는 간행이사에 위촉됐다.

 

이 밖에도 수련교육이사에 울산의대 김재중 교수, 임상의학이사에 중앙의대 임인석 교수, 홍보이사에 고려의대 한희철 교수 등이 임원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임원진 면모를 보면 평균 나이 54세로, 기초의학 8명ㆍ임상의학 15명이며 3명의 여의사가 포함됐다.

 

한편, 연세의대 마취통증의학교실 신양식 교수와 고려의대 병리학교실 최종상 교수가 새 감사로 선출됐다.

 

이와 관련, 김동익 신임 회장은 “많은 학회가 동참하는 것이 의학회 운영에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전문성과 연속성에 근거해 회장 포함 23명의 이사를 위촉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성비나 연령 면에서 가능하면 젊고 골고루 하고자 노력했다”며 “23명 모두 거절치 않고 임원을 맡아주기로 했다. 많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사람들”이라면서 제21대 집행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의학회 신임회장 연세의대 김동익 교수 선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