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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 스미스클라인(대표이사 김진호, 이하 GSK)은 최근 기아대책 지역아동센터인 ‘부산벧엘 행복한홈스쿨’과 야간 보호교실인 ‘별빛학교’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GSK와 부산벧엘 행복한홈스쿨 결연은 서울 4곳과 경북 경산에 이어 6번째, 별빛학교로는 3번째다.
GSK는 전사적인 사회공헌활동 차원에서 지난 2009년부터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회사의 매칭펀드로 이뤄지는 Happy Smile Fund를 운영해 오고 있다.
Happy Smile Fund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GSK와 결연을 맺은 ‘행복한홈스쿨’ 소속 아동에게 지원된다.
행복한홈스쿨은 저소득층 아동들을 단순히 보호하는 차원에서 나아가 교육지원, 건강지원, 정서지원, 문화지원, 지역사회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별빛학교’는 행복한홈스쿨의 운영시간을 기존 7시에서 밤 10시까지 연장해 아동들을 돌보는 야간보호교실 프로그램으로, 운영기금은 Happy Smile Fund와 ‘GSK 희망콘서트’ 수익금으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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